12월의 마지막날 태어난 바라,
덕분에 매년 마지막 날은 온 가족이 모여서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처럼만 잘 먹고 잘 자라주면 바랄 것이 없는데,
다만 오빠 밑에서 자라다 보니 말괄량이 소녀가 되는게 아닐지 걱정은 된다.

'바라에게 > 육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Happy Birthday  (11) 2011.01.04
둘째  (6) 2010.11.04
베스트 드라이버  (2) 2010.10.23
칼퇴  (10) 2010.10.14
가장 예뻐보일때  (4) 2010.10.11
그러고 보면...  (4) 2010.10.06
Posted by 우담아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돌을 맞으셨군요..., 공주님께서.
    무슨 생각이 깊어 손이 턱에 가 있을까요....?

    2011.01.06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왕~

    바라의 첫 생일을 축하합니다. ^^

    2011.01.08 02:02 [ ADDR : EDIT/ DEL : REPLY ]
  3. 민뿡

    와...바라가 너무 이쁘네요.

    돌 축하합니다. ^^

    2011.01.11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4. 첫째 아들이 우담이고 둘째 따님이 바라인가요? 이름이 참 이쁘네요. ^^
    늦었지만 바라양, 생일 축하합니다. ^^*

    2012.05.10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런 누구신가 했습니다. ㅠㅠ
    베트남이야기 링크를 누르기 전에 알아챘어야 하는데 말이죠. 흐흐흐.

    2012.05.10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기분 좋은 날이네요 ㅎㅎ
    축하합니다~~

    2013.12.05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주 귀여운 모습이네요.^^

    2014.01.06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축하드립니다^^

    2014.03.20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